
선생님은 레슨에만
집중하시면 됩니다.
출결, 수납, 진도 기록, 학부모 소통 — 레슨 사이사이를 채우던 일들을 PianoDeck이 맡습니다. 피아노 학원 한 곳을 실제로 운영하며 만든 도구입니다.
원장님이 다 하고 계시죠.
수업을 하면서 출석을 적고, 저녁에 수납을 확인하고, 주말에 학부모 문자를 씁니다. 진도는 노트에, 상담 내용은 기억에 남습니다. 학생이 늘수록 레슨이 아니라 그 주변 일이 먼저 늘어납니다.
PianoDeck은 그 주변 일을 줄이려고 만들었습니다. 기능을 많이 넣기보다, 매일 하는 동작을 몇 번 덜 하게 하는 쪽을 골랐습니다.
하는 일
레슨 브리핑
오늘 올 학생, 지금 치는 곡, 지난 레슨에 짚은 것을 아침에 한 화면으로. 수업 직전에 노트를 뒤지지 않아도 됩니다.
악보 레슨노트
악보 위에 직접 필기하고 말풍선으로 메모를 답니다. 손가락 번호·페달·원인과 처방까지 악보에 그대로 남습니다.
학생 관리와 수납
출결·진도·상담 기록이 학생 한 명 아래 모입니다. 수납 현황과 통계는 따로 계산하지 않아도 집계됩니다.
커리큘럼과 반 운영
학원 표준 로드맵을 두고 학생마다 자기 커리큘럼을 만듭니다. 이론반·그룹반과 수업일지도 같은 자리에서.
현장에서 만들었습니다.
범용 학원 관리 도구는 피아노를 모릅니다. 악보에 손가락 번호를 적고, 페달 지점을 표시하고, 왜 그 마디에서 흐트러지는지를 남기는 일은 출결·수납 기능으로는 되지 않습니다.
PianoDeck은 피아노를 가르치는 사람이 자기 수업에 쓰려고 만들어, 매주 실제 레슨에서 검증하며 고쳐나가고 있습니다.
플랜
학생 관리·출결·수납·레슨노트·커리큘럼·학부모 소통까지 운영에 필요한 전 기능.
기본에 더해 AI 연주분석. 전공·콩쿨을 준비하는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을 위한 플랜입니다.
체험 기간을 두고 시작합니다. 가격과 도입 문의는 아래로 연락 주세요.
